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 집행 전략을 운영해 왔다. 올해 1분기 집행 목표액 2285억 원 대비 3035억 원을 집행해 집행률 133퍼센트를 달성했다. 시는 신속한 재정 집행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주민 생활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서산시는 확보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건실하고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효율적인 예산 관리와 집행으로 내수 경기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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