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완섭 서산시장 국회 현안 소통…해뜨는 서산 향한 국비 확보 총력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05:37]

이완섭 서산시장 국회 현안 소통…해뜨는 서산 향한 국비 확보 총력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18 [05:37]


(서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이 해뜨는 서산 실현을 위한 핵심 동력인 국비 확보에 나서며 국회와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산시는 이 시장이 지난 13일 성일종 국회의원을 찾은 데 이어 17일 국회에서 의원들과 서산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난 국회의원은 장동혁, 송언석, 복기왕, 조은희, 강승규, 박수영, 황명선 의원 7명이다. 장동혁, 송언석 의원과의 대화에서 이 시장은 서산 주요 현안과 시정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의원에게는 서산공항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서산공항이 충남의 첫 하늘길이 될 사업이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은희, 강승규 의원에게는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계비 반영 등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박수영, 황명선 의원과는 국비 반영이 필요한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산시는 2026년도 외부재원 확보 목표를 6500억 원으로 잡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한 소통과 발품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논의된 사업 중 한우역사박물관은 운산면에 조성될 예정으로, 기본계획과 타당성 용역비 확보가 필요한 단계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은 충남 최초 정부 출연 연구기관 지역 조직 유치 사례로 지난 4일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설계비 국비 반영을 앞두고 있다. 국립국악원 서산분원은 남원, 진도, 부산, 강릉에 이어 다섯 번째로 건립되며 국악 보존과 보급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에 발품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일 해뜨는 서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