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내 방범과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 등 관리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유형과 예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대응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은 각종 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위험이 높아 관리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며 “재난 안전시설 확충에 힘쓰고,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본 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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