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벤치마킹에는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화성시의 ‘상속 지방세 상담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화성시의 ‘상속 지방세 상담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 취득세 미신고 시 부과되는 가산세를 방지하고, 미등기 부동산의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보다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행정 서비스 사례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선진 지자체의 사례를 적극 참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에서 화성시청 세정담당자들과 세정행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며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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