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전청년작가유통지원사업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청년작가와 레지던시 입주예술가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두 사업의 연계를 통해 예술가들의 창작과 유통, 시민과의 만남이 이어지는 예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시에서는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되며, 시민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아트페어는 레지던시 기반의 창작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유통까지 확장하는 선순환적 구조를 보여주며, 지역 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작가유통지원사업과 테미예술창작센터의 협업을 통해 예술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창작의 지평을 넓혀가고자 한다”며 “이번 아트페어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또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www.temi.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예술지원팀(042-480-1031, 1032)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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