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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2025 산림목재문화 체험행사’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11 [14:34]

보령시,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2025 산림목재문화 체험행사’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11 [14:34]


(보령=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보령시는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 보령목재문화체험장에서 자연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 산림목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과 나무 협동조합(대표 홍성수)이 주관하며, 숲이 주는 혜택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목재 이용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목재 이용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문화 확산의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우드버닝 작품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우드버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 행사로, 나무와 예술이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관복 보령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이 주는 혜택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가족과 함께 산림문화를 즐기며 정서를 풍요롭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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