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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충청남도미술대전 시상식 청양서 성료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11 [13:37]

제54회 충청남도미술대전 시상식 청양서 성료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11 [13:37]


(청양=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지회장 우제권)가 주최한 제54회 충청남도미술대전 시상식이 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여권 청양부군수, 우제권 지회장, 유희만 추진위원, 박상헌 청양예총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작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미술인의 축제를 함께했다.

 

충청남도미술대전은 지역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대표적인 예술 행사로, 올해 종합대상은 서양화 부문 김로이(천안시) 작가의 ‘유기적 루틴 7’이 선정돼 청양군수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다.

 

부문별 대상에는 ▲한국화 김승환 ▲캘리그라피 박상복 ▲서예 전영배 ▲민화 박희경 ▲문인화 윤준식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한국화 박인순 ▲서양화 박석규·최성안 ▲공예·디자인 김은결 ▲서예 김춘강·황윤정 ▲문인화 김응심·김의정 ▲캘리그라피 김미경·김태훈 작가에게 각각 돌아갔다.

 

입상작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11월 9~15일)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소, 공예, 디자인, 서각, 민화 작품이 전시되며, 2부(11월 16~22일)는 한국화, 문인화, 서예, 캘리그라피 작품이 청양문화예술회관 1층과 2층 전시실에서 시민들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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