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창작센터에서 활동할 시각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 작업공간(스튜디오) 제공과 함께 ▲프리뷰전 ▲결과보고전 ▲예술가 멘토링 ▲교류 프로그램 등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8명의 입주예술가(일반형 4명, 지역형 4명)는 안정된 창작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예술적 확장성을 넓힐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시각예술가 개인으로,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4일부터 26일 13시까지이며, 창작센터 이메일(temi2014@naver.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관련 세부 내용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www.temi.or.kr)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예술지원팀(042-480-1032, 1035)으로 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번 13기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생태계의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더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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