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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점검 완료…시민 안전 총력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09 [13:30]

계룡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점검 완료…시민 안전 총력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09 [13:30]


(계룡=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계룡시는 지난 7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제설대책 점검과 대응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최재성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제설장비와 제설제 확보 상황을 세밀히 확인하고 적설에 취약한 도로 현장을 직접 찾아 사전 대비 상태를 점검했다.

 

시는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제설차량 정비를 완료하고 393톤의 제설제를 사전에 구입해 비축했다. 또한 추가 강설에 대비해 도비보조금 신청을 통한 예산 확보와 제설제 추가 구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설 예보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상황관리 근무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비상연락망을 최신화해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민·관이 함께하는 제설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재성 부시장은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철저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종합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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