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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05 [09:45]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05 [09:45]


(논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회장 최병웅)는 4일 논산시 관촉동 위령비에서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주관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위령제는 국민의례와 묵념, 조총 발사, 추념사 및 추도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나라가 가장 위태로웠던 시기에 조국을 먼저 생각하며 싸우신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어 오늘의 민주국가 대한민국이 일어날 수 있었다”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뜻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는 안보 견학과 민주시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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