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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 성황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05 [09:05]

부여군,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 성황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05 [09:05]


(부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부여군은 지난 11월 1일 개막한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가을 정취를 한층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화 향 따라 너와 내가 꽃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궁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축제는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향기로운 가을 분위기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축제 현장에는 부여의 정체성을 담은 대형 국화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 국화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특히 부여군국화연구회와 함께 준비한 국화 분재 전시와 지역 농업인이 운영하는 부여 농산물 판매장은 부여 농업의 품격과 가치를 알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끝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는 오는 11월 9일까지 이어지며,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매일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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