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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열정 담은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02 [11:04]

세종시, 청소년 열정 담은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0/02 [11:04]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오는 11일 오후 1시 세종호수공원 메인무대에서 청소년 창조문화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특화 교육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세종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2∼19세 청소년 중 예선심사를 통과한 10개 팀, 64명의 청소년이 무대에 선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13일 워크숍을 통해 SM·YG 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이너이자 서울예대 교수 출신인 정인철 안무가(위드빌스튜디오 대표)에게 ‘무대 퍼포먼스와 안무의 핵심’을 주제로 특강을 듣고 팀별 안무 자문을 받으며 실력을 다졌다.

 

대회 심사에는 팝핀현준, 정인철, 이솔미 등 외부 전문가 3인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기량을 평가한다. 수상팀은 으뜸상, 버금상, 북돋음상, 보람상 등 5팀이며, 총 2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사 당일에는 경연뿐만 아니라 심사위원과 유명 댄스팀의 축하공연, 케이팝 랜덤플레이댄스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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