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 학생들은 금형산업현장과 연계한 Job Sheet 기반 학습지도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Press 설계분야에서는 최승호 군이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최혁진 군이 금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Mold 설계분야에서는 이상률 군이 금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시상식은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으며, 금형·주조 등 6대 뿌리기술 분야에서 약 800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뿌리기술은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근간이자 산업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인력이 업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대는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최계광)의 지원으로 기업 연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재 선택부터 설계, 가공, 제작, 생산까지 전 과정의 전문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천안공과대학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는 계약금형공학과, 일학습병행제 금형트랙전공, 테크노융합대학원 산업디자인·금형융합전공(석사과정), 광공학·금형공학과(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등을 통해 재학생을 글로벌 금형기술 인재로 육성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