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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추석맞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 선물꾸러미 전달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29 [19:28]

충남교육청, 추석맞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 선물꾸러미 전달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09/29 [19:28]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게 총 1,82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남교육청과 농협 충남영업본부,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식료품을 엄선해 꾸린 선물꾸러미는 도내 복지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 200가구 학생들에게 택배로 전달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추석에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농협 충남영업본부와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 협약을 통해 매년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펼쳐왔다.

 

‘징검다리교실 행복 더하기’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나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 가정에 긴급 생계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복지지원 행사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따뜻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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