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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어린이꿈누리터, 한글날 기념 ‘한글누리터’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29 [19:43]

천안어린이꿈누리터, 한글날 기념 ‘한글누리터’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09/29 [19:43]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어린이꿈누리터(관장 조삼혁)는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2일부터 4일, 8일부터 9일까지 흥놀이터(체험존)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전시·체험형 프로그램 ‘한글누리터’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영화 기생충 속 다송이 자화상을 그린 작가로 알려진 지비지 작가와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지비지 작가의 한글 작품 감상과 연계 활동을 비롯해 ▲한글 탁본 체험 ▲나만의 한글 아트 만들기 ▲한글날 퀴즈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의 가치를 배우고, 창의적 표현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삼혁 관장은 “이번 한글누리터 전시·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한글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경험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한글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자산이자 문화적 자긍심”이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한글의 위대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0월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에는 흥놀이터 예매자에 한해 무료 입장과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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