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대표 신한철 의원(천안2·국민의힘)을 비롯해 연구모임 회원,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김경희 책임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주요 시사점 공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돌봄 현장이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며,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실효성 확보 방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한철 의원은 “교육격차 해소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라는 유보통합의 본질적 목표를 구현하려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연구 성과가 단순한 이론적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