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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 당협위원장 출판기념회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08:08]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 당협위원장 출판기념회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3/11/30 [08:08]


[당진=뉴스충청인]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 당협위원장이 오는 12월 9일(토) 오후 3시 당진정보고등학교 체육관(충남 당진시 운학길 5)에서 자신의 인생역정을 담은 자서전 ‘섬김과 다짐’(오울북스) 출판기념회를 연다.

 

책은 부제 ‘낯선 섬김,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말하듯 경찰공무원 퇴직 후 고향 당진에 와서 보고 느낀 점을 에세이 형식으로 담담하게 풀어냈다.

 

제1부 ‘섬김’에서는 일상에서 발견한 감사와 이웃을 위한 봉사, 지역사회 활동, 저자의 발자취 등을 기록했다. 또 가족과 주변사람들을 통해 얻은 감동과 사랑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제2부 ‘다짐’에서는 부동산, 북한문제, 한미동맹, 핵오염수 등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칼럼식으로 쓴 글들을 모았다.

 

또한 문재인 정부 시절 적폐청산이라는 구호 아래 이뤄졌던 이른바 ‘댓글조작사건’의 부당성을 법 조항을 들어 조목조목 반박했다. 저자는 이러한 시련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가 더욱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고 있다.

 

서문에서 저자는 2018년 도지사 출마 해프닝, 2020년 총선에 무소속 출마해 낙선한 후 자신을 일으켜 준 것이 ‘당진 사람들’이었다고 고백한다. 그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부모님 영전에 공손히 절을 하듯 자서전을 쓰게 된 동기라고 밝혔다.

 

저자는 또 “매일 ‘섬김’이라는 두 글자를 마음 속에 품고 다닌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나보다 높아지도록 나 자신을 더욱 낮추고자 노력한다. 나의 이 다짐이 당진 사람들 곁으로 오롯이 다가갈 때까지 걷고 또 걸을 것이다”라고 책을 통해 다짐하고 있다.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안이한 불의의 길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는 좌우명을 평생 삶의 지침으로 삼고 살아왔다”며 “가시밭길이더라도 국민과 당진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지일관으로 품었던 청년을 키우고 어르신을 우대하고 시민의 삶을 채우는 정치를 통해 당진을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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