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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종합건설, 아산시 방축동 ‘아산 아르니 퍼스트’ 498가구 분양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1 [15:15]

새천년종합건설, 아산시 방축동 ‘아산 아르니 퍼스트’ 498가구 분양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2/07/21 [15:15]


[아산=뉴스충청인] 새천년종합건설은 아산시 방축동 일원에 들어설 ‘아산 아르니 퍼스트’ 498가구를 22일 분양한다. 

 
새천년종합건설에 따르면 아산 아르니 퍼스트는 지하2층 지상29층 총 6개동이며 전용 면적 84㎡ A타입 261가구, B타입 237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29층 초고층으로 신정호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단지 내에 입주민 라운지와 실내 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 펫파크, 건식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비롯해 KTX천안아산역, 아산 풍기역(가칭, 25년 예정), 아산-천안고속도로(2022년 12월 예정) 등 교통망이 있으며, 온천대로와 충무로, 곡교천로, 이순신대로 및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주변 지역은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와 하이웨이클럽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온양전통시장 등 쇼핑 시설을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갖춰져 있어 원스톱 중심 생활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전세형 아파트로 입주민들이 최장 10년간 취득세·종부세·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또 청약 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당첨 이후 전매 제한도 없으며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새천년종합건설이 선보인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이자, 유명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아산에서 보기 힘든 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라며 “명의 변경이 가능하고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으로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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