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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대산공장, 인재육성 위해 4000만원 발전기금 전달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5 [20:34]

LG화학 대산공장, 인재육성 위해 4000만원 발전기금 전달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2/07/25 [20:34]


[서산=뉴스충청인]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도균 상무)은 25일 대산읍 복지재단과 대산읍 장학재단을 방문해 2022년 복지/장학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LG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연 4000만원씩 복지/장학기금을 지원하여 왔으며, 해당 기금은 대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금번 기금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하여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LG화학 대산공장 주재임원 김도균 상무는 “장학기금과 복지기금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학재단과 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정성을 보태주는 LG화학에 감사하다”며 “해당 기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LG화학과 대산읍 복지재단 및 장학재단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및 인재육성에 대한 지원을 펼치기위하여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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