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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산재예방 합동 캠페인과 ‘다함께 현장점검의 날’ 실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0 [21:57]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산재예방 합동 캠페인과 ‘다함께 현장점검의 날’ 실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2/07/20 [21:57]


[천안=뉴스충청인]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양승철)은 20일 관내 사업장밀집산업단지인 천안제5일반산업단지 인근에서 산재예방 합동 캠페인과 ‘다함께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하였다고밝혔다.

 

합동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양승철 천안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서찬석충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지역 내안전관리전문기관(대한산업안전협회, 산업안전기술공사, 휴먼산업안전센터)등 유관기관관계자들이함께 참석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천안 관내(천안, 아산, 당진, 예산)사고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다함께 현장점검의 날’을 지정하여 산업단지에 소재한 사업장관계자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피켓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재사고사망에 대한 경각심 및 자발적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캠페인에 이어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인근지역 사업장(건설현장)을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조치(물, 그늘, 휴식) 및 3대 안전수칙(추락, 끼임, 안전보호구)안전조치사항을 일제점검하는 패트롤을실시하였다.

 

캠페인 이후 천안지청장은 관내 천안시 소재 건설현장인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간 건설공사 현장을 패트롤팀과 함께방문하여안전 및 보건조치준수여부를 확인하면서, “건설 현장에서 혹서기에 열사병이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현장에서는물, 그늘, 휴식 등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을 반드시준수하여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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