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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평생교육원, 우수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6:33]

공주대 평생교육원, 우수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2/06/27 [16:33]


[공주=뉴스충청인]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평생교육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예방 인식 개선과 여성 취·창업률 증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주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 서울 스페이스 살림에서 진행된 ‘제11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포상식’에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관상(센터장 박상옥), 종사자(선임 직업상담사 정옥란), 기업(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곰두레) 등 총 3개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가족부는 ‘21년 운영 실적 평가에서 전국 158개 새일센터 중 상위 12개 새일센터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상옥 센터장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는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될 것”이라며 “공주지역의 대표적인 여성취업전문기관으로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데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 위치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맞춤형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후관리 사업 등 공주시 여성을 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www.kongjusaeil.org) 또는 전화(041-850-6061~9)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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