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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세계적인 건축가 벤 반 버클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2만3000개의 외부 LED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내외부가 소통하는 테라스 공간 등을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는 랜드마크로 탄생했다.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사전적 표현으로 '중심'이라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중부권 최고의 백화점이라는 상징성을 담고있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신도심 개발지역에 위치한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천안지역에서 가장 높은 소비력을 보이는 고객들의 거주지들이 반경 1.5km에 밀집돼 있으며, 충남 서북부권 및 경기이남으로 통하는 국도(21번)와 수도권 전철역이 위치하는 등 상권 접근성, 발전 가능성을 고려할 때 천안·아산지역 최대 핵심 상권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시티는 기존 터미널에 위치했던 갤러리아 천안점보다 연면적 5배, 영업면적 3배나 큰 규모인 연면적 11만 530m²(3만3435평), 영업면적 4만9586m²(1만5000평), 주차 대수 1148대, 지하 6층에서 지상 10층의 규모를 갖춰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형 백화점이 될 전망이다. 센터시티는 고객의 쇼핑, 문화가치를 충족하는 'Creative Community'의 컨셉으로 명품·수입 브랜드를 비롯한 400여개 브랜드를 구성해 전 고객층을 수용하는 패밀리 쇼핑을 구현 했으며, 빠른 패션 정보와 감각을 선사하는 편집숍도 마련했다. 특히 다양한 명품 잡화 의류브랜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문화센터와 아트홀G, 가족쇼핑을 위한 키즈갤러리아와 영풍문고, 지역최초로 소개되는 최고급 식품관과 식당가를 갖추고 중부권 최고의 백화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거대 테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자연 채광의 환경 속에 책을 보며 휴식이 가능한 서점은 매력적인 휴게 공간으로 손꼽히며, 센터시티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친환경 에너지 체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테라스로 들어오는 채광, '쇼핑과 자연이 소통하다' 센터시티는 그동안 백화점에서 금기했던 바깥 자연 조망을 2개층 단위로 구성, 거대 테라스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백화점에서는 단순 쇼핑만이 아니라 '자연'과의 조화로움으로 쇼핑을 하면서도 야외에 나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특히 테라스에서 들어오는 자연 채광으로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 300평 규모의 서점은 분주한 도심 속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하며, 5층 테라스에는 우거진 산(山)의 풍경을 배경으로 관련 상품인 아웃도어 레저 상품을 구성해 산으로 떠나고 싶은 욕구까지 불러일으킨다. ◇블랙과 화이트로 꾸며진 식품관, '모던함을 입다' 블랙은 마트나 레스토랑 등 식품업계에서는 터부시 되는 색이다. 식감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센터시티 지하 1층 식품관은 천장과 바닥재의 색이 블랙으로 모던하게 꾸며졌다. 그 때문일까 오히려 과일과 채소, 생산의 살아있는 색이 그대로 드러나며 시각적으로 돋보인다. 눈에 보이는 것들 외에도 센터시티에는 기존 백화점의 획일적인 층별 구조와는 다른 개성 있는 층별 구조로 설계됐다. ◇'센터시티', 중부권 대표하는 랜드마크 디자인 센터시티는 고정관념을 깨는 인테리어는 물론 연면적 11만530㎡(3만3천435평), 영업면적 4만9천586㎡(1만5천평)으로 매머드급이다. LED 유리디스크로 장식한 외관은 미래 지향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수입 화장품과 명품으로 꾸며진 센터시티 1층에 들어 선 첫 느낌은 웅장함이다. 특히 1층 중앙 홀에 위치하면 60m 높이의 백화점 꼭대기 천장까지 볼 수 있어 웅장함을 더한다. 이밖에 중부권 최대인 연간 2만4천명을 수용하는 문화센터, 아트홀, 옥상공원 등의 다양한 문화 휴게공간은 쇼핑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서 손색없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HSMS)인증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최근 한국품질재단(대표 김재룡)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HSMS)인증을 신규획득 했다. 'ISO-14001' 는 환경경영 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화규격이다. K-OHSMS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이란 조직이 자율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활동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을 파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규격이다. 센터시티는 고객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장바구니증정행사, 환경미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 환경부와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 가입 등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등의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센터시티 충남지사 표창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봉사 및 후원활동을 많이 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로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 센터시티는 고객봉사단인 천사회를 결성 지역 아동 및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 및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무의탁독거어르신 지원사업, 소아암 환아 지원, 천안농촌마을 소화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화인의 사랑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천안지역 대표작가 기획전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9월 18일까지 갤러리아센터시티 3·9층에서 천안지역을 대표하는 미술작가 25명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센터시티는 쇼핑 문화 뿐 만 아닌 지역의 문화발전에 앞장 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시티는 백화점 9층 전체를 문화공간 및 교육시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 층별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한 공연, 전시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 선물 동향과 사전 예약판매 서비스 여름휴가를 다녀온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석이 코앞이다.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까’, ‘주위 분들에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나’ 고민 고민이다. 휴가비로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었거나 소요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추석 대표 선물인 과일 선물세트의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돼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어떤 선물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 갤러리아 센터시티의 추석 선물 동향과 사전 예약판매 서비스 속에서 그 고민을 해결해 보자. ◇정육·와인 웃고 과일·생선 울고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이른 추석을 앞두고 발 빠른 추석 마케팅에 돌입했다. 올 추석 선물군에서는 정육과 와인,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과일과 굴비 선물세트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값과 부족한 물량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갈비 등 정육 선물세트의 판매가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구제역 여파로 지난 설에 체면을 구겼던 한우는 지난해에 비해 5-10% 가량 저렴해진 가격과 늘어난 물량에 힘입어 ‘추석 효자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시티는 갤러리아의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인 ‘강진맥우’의 가격이 지난해 추석보다 10-15% 내려간 점을 반영해 물량을 지난해 보다 20% 정도 더 많이 준비했다. 한-EU FTA의 영향으로 5-15% 가량 가격이 저렴해진 와인도 올 추석 기대주다. 관세 수혜를 받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와인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보다 20%이상 더 확보하는 등 전체 주류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10% 늘렸다. 건강선물세트도 지난해보다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데다 가격 변동이 없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반면 어획량이 감소한 굴비는 현지 시세가 크게 올라 판매가가 10% 가량 오를 전망이다. 특히, 이른 추석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최근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까지 만난 과일은 비상이다. 가격도 지난해 보다 10-20%가량 올랐고, 선물용으로 쓰이는 대과(大果) 물량 확보도 쉽지 않은 상태다. 과일 선물세트 가격이 10-20% 오를것으로 예상하고 멜론, 키위 등 수입산 과일을 중심으로 대체 선물세트 물량을 확대했다. ◇추석 선물 사전 예약으로 할인을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전’에 돌입했다. 오는 25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 130여 개 품목의 다양한 상품들을 마련하고 예약 구입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식품은 30-40%, 굴비·어류는 10-17%, 정육·청과·건과·수삼 등은 10% 할인 판매한다. 또 무거운 선물세트를 직접 들고 가야하는 고객의 불편을 덜기위해 5만원이상 구매시 원하는 날짜까지 무료 배송해주는 전국 무료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특판팀에서는 상품권과 선물세트 대량 구입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기업·단체 선물 상담’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문의 ☎041(411)5301~16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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