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김재현 교수, 한국리스크관리학회 제22대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21/04/01 [16:3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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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상명대학교(총장:백웅기) 김재현 교수(글로벌경영학부, 남, 63년생)는 한국리스크관리학회 제22대 학회장으로 선출되어 4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리스크관리학회는 기업경영을 비롯하여 현대사회의 모든 활동영역에서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집중되고 있는 리스크관리를 산·학·연의 협동으로 이론과 실무차원에서 발전시키고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 1989년 11월 10일에 창립되었다.

 

리스크관리는 기업과 개인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는 사고손실의 위협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연구하는 학문영역으로 리스크의 인지, 손실의 관점이 아닌 전체 경영 관리적 차원에서 다루고 있다. 급변하는 기업환경과 복잡다기한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리스크관리는 기업, 개인, 사회 모두에게 필수적인 수단으로 요구된다.

 

김재현 신임 회장은 미국 템플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보험연구원을 거쳐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부총장을 역임했다.

 

김재현 교수는 "한국리스크관리학회는 인구고령화와 4차 산업혁명, 코로나 팬더믹과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된 의제 발굴 및 연구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리스트관리 연구'의 위상 제고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리스크관리 연구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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