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녹색교실 조성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기사입력: 2020/11/12 [22:1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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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창열)는 지난 11일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서 교실 환경개선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녹색교실 만들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와 발전5사가 합의한 「노인일자리 창출, 일상생활 환경개선 연계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진행되었으며, 석문면과 고대면 소재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총 5개소에 미세먼지 정화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보급하는 내용이다.

 

녹색교실 식물의 보급관리는 당진시 시니어클럽에서 맡았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했다.

 

김동환 당진화력 환경대외협력실장은 “어린이들의 건강보호와 어르신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화력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한 「석문면 발열감지 카메라 전달사업」과 부족한 혈액 공급을 해결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릴레이」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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