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택트(Ontact)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0/07/30 [18:1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30일 동구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택트(Ontact)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제 제안과 함께 상호 토론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가족 친화, 서포터즈 활동역량 강화 등을 전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쌍방향 온라인 화상회의가 가능한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 기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활동 강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모니터링 강화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2단계 추진을 함께 약속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회의의 온라인 방식 시범운영으로 향후 사업 전반에 선도적 추진체계를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온택트(Ontact)방식으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