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농번기 맞은 복숭아 농가 찾아 ‘일손 돕기’
기사입력: 2020/06/28 [22:3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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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의회는 농번기를 맞아 복숭아 수확을 앞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세종시의회 이영세 부의장과 손현옥·이순열 의원을 비롯해 사무처 직원 30여명은 26일 연동면 명학리에 위치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62회 제1차 정례회 회기를 끝으로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날 참석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의회 차원에서 진행한 농가 일손 돕기가 미력하나마 농민들에게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농장주 채홍태 씨는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우리 농장에서 열심히 일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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