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노사합동 ‘왜목해수욕장 정화활동’ 시행
기사입력: 2020/06/19 [18:1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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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창열)는 19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노사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당진화력 노동조합과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노사합동으로 이뤄졌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이갑희 동서노조 당진지부위원장은 “왜목해수욕장은 그 시작부터 당진화력과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당진화력 임직원은 지역 관광지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한 「행복 에너지 꽃 DREAM」 사업과 직원 급여반납 기부금을 활용한 「동서인 행복 에너지 나눔」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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