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맞손
기사입력: 2020/05/19 [20:3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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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19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선진국에서 활동하는 33개의 유니세프 국가위원회 중 하나로서 아동권리옹호를 위한 여러 활동과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옹호활동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 운영개선을 위해 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국이 분리된 후 상호간 필요한 정보 및 자원 공유를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정부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등하고 유연한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각 회원도시가 아동친화적인 도시를 실현하는데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장 협의회 회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이행하고 아동권리 증진이라는 가치를 함께 실현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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